쉬어가기
다섯 외과 의사
외과의사 다섯이 커피를 마시며 수술에 관하여 얘기하고 있다
첫 번째의사 : 회계사가 수술하긴 젤 쉽지. 그 친구들 속에 있는 건 모두 숫자가 매겨져 있더라구.
두 번째 의사 : 아냐, 도서관 서사들이 최고야. 뭐든지 알파벳 순으로 돼 있거든
세 번째 의사 : 전기기사를 못 만나봤구만. 걔네들은 뭐 든지 칼라 코드가 돼 있거든. 아주 편리해.
네 번째의사 : 그래두 난 변호사가 좋더라. 얘네들은 심장도 없지, 간도 쓸개도 없지, 밸도 없더라구. 게다가 얘네들은 꼴통하구 엉덩짝을 바꿔놔두 아무 상관이 없다구.
가만히 듣고 있던 다섯 번째 의사 : 난 엔지니어가 좋더라구. 얘네들은 내가 마무리 지을 때 무엇인가 빠뜨리면 곧 알아채구 말을 해 주거든.
첫 번째의사 : 회계사가 수술하긴 젤 쉽지. 그 친구들 속에 있는 건 모두 숫자가 매겨져 있더라구.
두 번째 의사 : 아냐, 도서관 서사들이 최고야. 뭐든지 알파벳 순으로 돼 있거든
세 번째 의사 : 전기기사를 못 만나봤구만. 걔네들은 뭐 든지 칼라 코드가 돼 있거든. 아주 편리해.
네 번째의사 : 그래두 난 변호사가 좋더라. 얘네들은 심장도 없지, 간도 쓸개도 없지, 밸도 없더라구. 게다가 얘네들은 꼴통하구 엉덩짝을 바꿔놔두 아무 상관이 없다구.
가만히 듣고 있던 다섯 번째 의사 : 난 엔지니어가 좋더라구. 얘네들은 내가 마무리 지을 때 무엇인가 빠뜨리면 곧 알아채구 말을 해 주거든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