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어가기

여자와 컴퓨터의 공통점

1. 내면의 모든 것이 얼굴 하나에 표현된다.


2. 가끔 이유없이 반항한다.  삐지는 정도는 애교다.

   때로는 무슨 심통인지 아주 먹통이 될 때도 있다.

   깡통이 되더라도 폭력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가 없다.


3. 본체도 본체지만 악세사리 값이 만만치 않다.


4. 없으면 아쉽고 심심하다.  야할 때는 또 얼마나 야한데 ...


5. 얇고 가벼울수록 좋지 않겠나. (for the purpose of lap top)


6. 일단 내 것으로 하고 나면 더 새롭고 좋은 것이 나온다.

   반드시 나온다. 안 나오면 내 손에 장을 지져라!


7. 안 그러려고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남의 것하고 비교하게 된다.


8. 미우나 고우나 그래도 일단은 내 것이 최고다.


9. 자주 up-grade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

   때로는 formating을 다시 하는 문제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.


10. 연중 특별한 날엔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.

   (virus활동일 vs 生日, 生理日)


11. 여유 있으면 portable도 욕심 낼 만 하다.

   근데 그게 그래요, 없으면 갖고 싶고 ,있으면 챙기기 귀찮고...


12. 서툰 사람은 그 성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다.

 아무리 노련한 사람도 100 % 활용하는 사람은 역사상 없었으며 앞으로도 영원히
없을 것이다.


13. 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전원(電源 vs 錢源)이 나가면 끝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