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어가기
나는 네가 한 짓을 안다
손가락을 빠는 버릇을 가진 아이의 엄마가 그 버릇을 고치려고 그것은 나쁜 짓이라고 아무리 타일러도 소용이 없었다.
하루는 배 불뚝이 뚱보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손가락을 계속 빨면 저렇게 배가 보기 싫게 나온다고 말해 줬다.
어느 날 엄마를 따라 슈퍼마켓에 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임신한 아줌마를 만나게 되어 꼬마는 그 여자를 뚫어지게 바라 보고 있었다.
신경이 쓰인 여자가 아이에게,
"얘야, 사람을 그렇게 뚫어지게 바라보면 못 써요."
"히히, 아줌마, 난 아줌마가 무슨 짓을 해서 배가 나왔는지 다 안다아~~"
하루는 배 불뚝이 뚱보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손가락을 계속 빨면 저렇게 배가 보기 싫게 나온다고 말해 줬다.
어느 날 엄마를 따라 슈퍼마켓에 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임신한 아줌마를 만나게 되어 꼬마는 그 여자를 뚫어지게 바라 보고 있었다.
신경이 쓰인 여자가 아이에게,
"얘야, 사람을 그렇게 뚫어지게 바라보면 못 써요."
"히히, 아줌마, 난 아줌마가 무슨 짓을 해서 배가 나왔는지 다 안다아~~"


